캠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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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사이판의 마나가하 섬의 바다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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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19-03-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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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색하고 6:30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지만 3~5일이 지나면 익숙해진다.
학교에 처음 갔을  때 시험을 바로 봐서 힘들었지만 학교 친구들이 너무 친절해서 금방 익숙해졌다.
또 주말 마다 놀러가는것이 너무 좋았다.
개인으로 가면 경험하지 못 할것도 많이 해  보았다.
특히 마나가하 섬의 바다가 너무 예뻤다.
바다 색이 청록색이여서 물고기들도 잘 보였다.
타포차우 산에서 내려다보면 사이판이 한눈에 보인다.
개인적으로 난 마나가하 섬이 가장 멋지고 좋았다.
그리고 캠프기간 내내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심한것까지 챙겨주셔서 불안한 마음 없이 즐겁고 좋은경험 할 수 있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엄마 아빠 좋은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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