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캠프 후기

사이판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될 것 같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82회 작성일 18-03-15 17:33

본문

저는 창4동성당에 다니는 중학교 2학년 라파엘라입니다.
먼저 열일해주신 성격 좋은 쌤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침마다 깨워주시고 항상 격려해 주시는 쥬디쌤, 아침마다 깨워주시고 말을 붙여주시는 신쌤, 수학실력을 키워주신 케빈쌤,  유머로 웃겨주신 프레드쌤, 아빠같은 요한 쌤.
그리고 여기서의 생활을 즐겁게 해준 성격 좋은 105,106호 친구들 고마워 ♡
학교 생활을 보다 쉽게 도와준  Aleahm, Alison, Fiona 정말 고맙고 페북으로 연락하자~♡
오늘 편지 써준 Larry도~
언니를 잘 따라준 귀여운 동생들까지 다들 고마워~!
다음에 캠프에서 다시 만나길..
(그리고 쥬디쌤 끼니 때마다 고생하시며 음식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 점호를 맡아주신 요한쌤도요.)
추신 : 별빛 크루즈 너무 멋졌고, 이번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될 것 같아 참 보람찼다.
쌤들 모두 너무나 열심히 도와주시고 밥을 맛있게 해 주셔서 감사했고, 좋은 친구들 만히 만들어 가게 된것에 감사합니다.~♡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항상 유쾌하고 밝은 성실했던 친구들 너무 고마워.ㅋㅋ
앞으로도 꼭 연락하며 지내자.
연락하기 위해 페북 계정도 만들께!!
                                          -캠프를 떠나기 싫지만 아직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사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