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캠프 후기

사이판 점점 지나면서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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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30회 작성일 18-03-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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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당맑은연못성당 초5학년 미카엘라입니다.
처음 캠프에 와서는 엄마가 보고 싶어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점점 지나니까 더 있고 싶어졌다.ㅠㅠ
불고기가 들어간 김밥도 너무 맛있었고,
마나가하섬에서 예쁜 물고기를 봐서 좋았다.
선생님들도 좋으시고, 언니,오빠,동생,친구들이랑 헤어져서 아쉽다.
외국인 친구도 많이 생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든거 같아서 기쁘다.
선생님 1달간 감사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좋은 캠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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