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캠프 후기

사이판 사이판은 참 좋은곳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237회 작성일 17-09-04 17:31

본문

저는 영동초등학교 5학년 RYAN입니다.
이제 형들이랑 안녕해야되네요.
사이판 메모리얼파크에 갔는데 사이판의 슬픈 진실에 대해 알았을때 일본이란 나라가 얼마나 잔인했는지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정의로웠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드리조트에서 슬라이드를 얼마나 많이 탔는지 기억이 나네요.ㅋㅋ
사이판에서 저희는  스노클링, 물고기, 산호초 등등..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바다색은 에메랄드처럼 빛나고 하늘은 어린 아이의 생각처럼 맑고, 밤은 아름다운 보석처럼 빛나는 이 사이판은
참 좋은곳입니다.

선생님들 항상 저희를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씩 혼내시기도 했지만 4주가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쥬디쌤의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 항상 맛있었습니다.

동생, 형, 누나, 친구들아 4주동안 재밌게 지내줘서 고마워!!
모두들 안녕!

그리고 부모님 비싼 돈 내주시고 이곳 사이판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